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북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 지난 9월 올리브 트리 포럼 모임에서 회원들은 각자의 현재 업무, 경험, 그리고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모였다.
회의 동안 회원들은 비즈니스 이니셔티브부터 직접적인 현장 선교에 이르기까지 각자의 사역과 현재 업무에 대한 소식을 공유했다. 각기 다른 접근 방식에 따라, 포럼은 경험을 교환하고, 어려움을 논의하며, 서로를 격려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저녁에는 숭실대학교 교수와 두 명의 젊은 탈북민 남성도 참석했으며, 그들의 삶의 이야기와 관점은 대화에 귀중한 통찰력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주 예수님의 빛과 사랑으로 북한에 다가가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 함께 숙고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힘을 합쳐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축복의 근원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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